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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깜찍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지난 1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2022 고마웠어 ! 다들 행복하고 따듯한 연말 되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크롭 티셔츠부터 루즈핏 니트 가디건, 스티치 포인트의 데님 팬츠까지 베이지-브라운 톤으로 맞춰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커다란 털방울 모자와 미니 퀼팅백으로 러블리한 포인트를 줬다. 특히 군살 없이 납작한 복부와 슬림한 보디 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지난 1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2022 고마웠어 ! 다들 행복하고 따듯한 연말 되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크롭 티셔츠부터 루즈핏 니트 가디건, 스티치 포인트의 데님 팬츠까지 베이지-브라운 톤으로 맞춰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커다란 털방울 모자와 미니 퀼팅백으로 러블리한 포인트를 줬다. 특히 군살 없이 납작한 복부와 슬림한 보디 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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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