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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는 3일 장성 폭설 피해 지역을 방문해 폭설피해 복구를 위한 영농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장성군 36.1cm, 화순군 30cm, 담양군 25.9cm 등 폭설로 인해 비닐하우스 90동과 축사 23개동이 붕괴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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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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