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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평택시-린데와 반도체 공정용 희귀가스 생산·공급 투자양해각서 체결했다. 경기도는 세계 장비 1~4위에 이어 소재 1위까지 민선8기에 계속된 반도체 기업 유치가 이어지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존 페니카 린데아시아태평양 회장이 3일 오후 경기 평택시 린데코리아 평택공장에서 열린 '반도체 희귀가스 국내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경기도-평택시-린데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을 마친 뒤 산업가스 생산시설을 둘러봤다.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로 대외의존도 높은 반도체 공정용 희귀가스를 국내에서 생산·공급으로 국내 공급망 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전망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반도체 소재 1위 린데 투자유치는 "경기도의 적극적인 투자유치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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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