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 신제품 '맵달떡볶이' 이미지(사진 제공=지앤푸드)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대표 정태용)가 새로운 사이드메뉴인 '맵달떡볶이'를 출시했다. 치킨과 떡볶이를 같이 먹는 조합은 소비자 사이에서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대중적인 식문화로 자리 잡았다.


서울시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 시대 나를 위로하는 음식'으로 1위 떡볶이, 2위 치킨이 차지한 바 있다. 굽네는 국민 소울 푸드인 떡볶이와 치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 '맵달떡볶이'를 기획했다.

굽네 맵달떡볶이는 떡볶이를 생각했을 때 연상되는 매콤함과 달콤한 맛을 그대로 담아냈다. 깊고 진한 태양초 고추장을 사용해 캡사이신이 들어가지 않은 매운맛으로 한국인이 좋아하는 감칠맛에 달콤함을 더했다.


지앤푸드 정태용 대표는 "한국인의 소울 푸드 중 하나인 떡볶이를 굽네에서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 '맵달떡볶이'를 선보였다"며 "올겨울 굽네가 구현한 매콤달콤한 맛의 떡볶이와 굽네 치킨, 피자를 함께 먹으며 소중한 사람들과 힐링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굽네치킨은 지난 6일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소비자의 기대감을 형성하는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