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난티


아난티가 올해 매출 1조원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10시15분 기준 아난티는 전 거래일 대비 680원(10.23%) 상승한 7330원에 거래 중이다.


이만규 아난티 대표는 지난 15일 "2006년 아난티 남해를 처음 개장한 이후 처음으로 매출 1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6월 빌라쥬 드 아난티(부산)를 개장하면 지난해까지 부채로 잡혀 있던 분양 선수금(3318억원)이 매출로 전환되고 분양 잔금 약 5000억원의 현금도 들어온다"고 덧붙였다.


아난티는 골프장 레저사업 전문 기업으로 아난티 남해 리조트, 아난티 펜트하우스 서울 등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