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태양이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원더케이' 캡처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아들을 향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 오리지널'에서는 '태양과 지민의 세계관 충돌이 가능했던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태양은 여러 온라인 사이트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며 비하인드를 나눴다. 태양의 프로필에는 키 173㎝에 58㎏라고 적혀있었다. 이에 태양은 "신체 정확한 수치는 노코멘트로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들 자랑 좀 해달라"는 제작진의 말에는 "우리 아기가 11월생이다 보니까 최근에 이제 돌이 막 지났다. 와이프를 닮아서 너무 예쁘다"라면서 "같이 데리고 나가면 딸이냐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그때마다 아들이라고 얘기할 정도로 너무 예쁘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너무 사랑스럽다"고 팔불출 면모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