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가 올엠과 '크리티카'(Kritika)의 원천 지적재산권(IP)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8일 오후 1시32분 현재 벨로프는 전 거래일 대비 340원(21.45%) 오른 1925원에 거래되고 있다.

벨로프에 따르면 이번 인수 계약은 크리티카의 원천 IP를 획득하는 것으로, '크리티카 온라인' 및 '크리티카 모바일' 등 '크리티카' IP를 활용한 게임 개발 및 서비스는 물론 파생 상품 등에 대한 모든 권한을 인수하게 된다.


'크리티카 온라인'은 올엠이 개발한 PC게임으로 초 액션을 슬로건으로 빠르고 통쾌한 액션을 구현해낸 게임으로 2013년 출시 이후 PC방 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까지 70여 국가에서 2,000만이 넘는 가입자를 보유하며 10년 이상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

밸로프는 리퍼블리싱 전문 기업으로 게임의 개발리소스와 글로벌판권을 IP홀더(게임 개발사)로부터 확보해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