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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시크 섹시한 올블랙룩을 선보였다.
제시카는 1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me what may"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블랙 재킷에 블랙 팬츠를 매치하고, 상의에 블랙 브래지어만 착용해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4년 소녀시대를 탈퇴하고 솔로 활동과 패션 사업을 하고 있다.
제시카는 1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me what may"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블랙 재킷에 블랙 팬츠를 매치하고, 상의에 블랙 브래지어만 착용해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4년 소녀시대를 탈퇴하고 솔로 활동과 패션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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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