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올해 연하남을 만난다는 운세에 설레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한혜진' 캡처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올해 연하남을 만날 수 있다는 운세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소름 돋는 한혜진 사주팔자.. 올해 연하남과 결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설날을 맞아 전화로 신년운세를 보는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역술인은 한혜진의 연애·결혼운에 대해 "아직 결혼을 안 한 것 같다"며 "올해 조금 어린 남자가 보인다"고 말해 한혜진을 설레게 했다. 이어 "호랑이띠나 토끼띠가 들어올 수 있다"며 "38세나 37세 정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 사람을 잘 다루면 오는 2026년이나 2027년쯤 결혼할 것"이라며 "일하는 쪽에서 인연이 묶이는 모양새"라고 전했다. 이에 한혜진은 "동종업계인 것이냐"고 질문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역술인은 "여름 정도 되면 사람이 보일테니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차분하게 3~4개월 지켜보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한혜진의 사주는 돈복이 많아 살아가는 데 걱정이 없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