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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 분할 후 재상장한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이틀 연속 주가가 강세다.
1일 오전 9시43분 기준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965원(19.79%) 급등한 5840원을 나타내고 있다.
재상장 첫날인 전날에도 시가 대비 30.00% 오른 4875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코오롱글로벌의 자동차 사업 부문을 인적 분할해 신설된 법인이다. 지난달 31일 재상장됐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BMW와 롤스로이스,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뱅앤올룹슨과 보스 판매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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