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의 지속가능식품 전문 브랜드 '지구식단'이 서울 일대 유명 식당과 협업하여 식물성 지구식단 제품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지구식단 있는 집'을 2월 한 달간 진행한다.


'지구식단 있는 집'에서는 '맛집 메뉴를 식물성 지향으로!'라는 콘셉트 아래 식물성 지구식단 제품들로 개발한 특별 메뉴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대표 핫플레이스인 성수동, 장충동, 을지로 일대 총 5개 매장과 협업하여 운영하며, 각각의 매장에서 개발한 특색 있는 식물성 지향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우선 성수동에 위치한 와인 페어링 바 ▲위키드와이프는 지구식단플랜트바를 운영했던 곳으로 플랜트바에서 많은 호응을 받았던 메뉴인 '지구식단 표고야채 한식교자'와 토마토로 감칠맛을 더한 '지구식단 토마토동글떡볶이' 그리고 이 둘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지구식단 분식 세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캐주얼 스낵바 ▲린가네에서는 신제품인 식물성 LIKE런천미트를 활용한 바삭하고 고소한 '지구식단 햄카츠샌드'와 표고야채 한식교자를 활용한 '지구식단 중화풍교자스프'를 한 달간 내놓는다.


제육 중심의 메뉴를 선보이는 장충동의 요리주점 ▲제육원소도 지구식단과 함께한다. 이곳에서는 지구식단 제품 중 LIKE런천미트, LIKE텐더와 제육철판볶음밥에 제육원소만의 특제 소스를 더한 '지구식단 부리또'를 수요일 런치 메뉴로 판매하며, 저녁 시간에는 제주맥주와 페어링 한 세트 메뉴(지구식단 부리또 세트)를 판매한다.

또, 전통주점 ▲사슴에서는 고단백 쌈두부와 두유를 활용한 '지구식단 애플두부파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힙지로'로 불리며 MZ세대들의 성지로 떠오른 을지로에서도 '지구식단 있는 집'을 만나볼 수 있다. 요리연구가인 '이시와키 유카'의 오너 일식 다이닝 ▲유카네에서는 콩단백 숯불 직화 불고기를 활용하여 고소한 숯불 향을 살린 '지구식단 콩고기야끼우동'과 두부면으로 만든 '두부면샐러드', 시그니처 메뉴에 지구식단 LIKE텐더를 곁들인 '지구식단 근채카레튀김과 텐더프라이세트'를 기간 한정으로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