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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 '1박2일 시즌4'에서 역대 최악의 조업을 피하기 위한 출연자들의 혈투가 펼쳐진다.
5일 오후 6시15분 방송 예정인 '1박2일 시즌4'에서는 조업을 피하기 위한 여섯 남자의 두뇌 싸움이 방송된다. 혹한기 속 김 3만장 채취 소식을 들은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양보 없는 대결을 이어간다.
대결 도중 김종민과 연정훈이 서로를 향해 견제를 펼치고 동료애를 잊은 듯한 거짓말 배틀을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조업을 피하기 위해서는 그 누구도 믿지 않아야 한다는 후문이다. 어느 멤버가 조업을 하러 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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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
김동욱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