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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는 공식 딜러사인 바이에른오토가 서울 강서 전시장을 새로 열었다고 9일 밝혔다.
강서구 마곡동에 총 연면적 280㎡ 규모로 문을 연 '아우디 강서 전시장'은 총 4대의 자동차를 전시할 수 있는 공간과 쾌적한 고객 상담 공간을 갖췄다.
전시장 안에는 아우디 전 차종의 라인업을 전시하고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며 그동안 아우디를 경험하지 못한 고객들에게도 전문적으로 아우디만의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우디는 강서 전시장이 마곡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해 서울 서부 및 북부, 경기 북부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와 아우디만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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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