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03회국회(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이날 주호영 원내대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여러 가지 부정부패 혐의를 받고 있는 것은 민주당뿐 아니라 국회 전체의 위신을 크게 떨어뜨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온갖 의혹에 대한 정당한 수사를 정치탄압이라고 우기고 있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