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현 금융위원장이 14일 서울 중구 다동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2023년 금융발전심의회(이하 금발심) 전체회의에 참석, 안동현 금발심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안동현 금발심 위원장(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금융·경제 여건과 리스크 요인 점검, 금융위 정책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2023년도 금발심은 학계·법조계·현장 전문가 등 대표적 금융전문가 49명으로 구성, 이 중 36명이 올해 신규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