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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버거 브랜드 프랭크버거는 본사 조리교육및 현장교육등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창업주가 편리하게 매장을 운영할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프랭크버거는 지난달 30일에 '제1회 프랭크버거 신규 가맹점 본사 창업교육'을 진행했다. 프랭크버거 가맹본사 (주)프랭크 F&B 본사 사옥에서 진행된 신규 가맹점 창업 교육은 예비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시간에는 운영 교육, 공장 견학, 메뉴 시식, 창업 교육 수료 선물 증정순으로 오픈을 앞둔 11개 가맹점이 참여했다.
수제버거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에서 관계자는 "2월 중 약 19개 가맹점이 참여하는 2차 본사 창업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 꾸준히 창업교육을 이어나가 예비창업자분들의 성공 창업을 도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프랭크버거는 버거의 맛을 좌우하는 기본은 '패티'라고 보고, 패티 본질의 맛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프랭크버거는 육즙 손실을 막고 식감을 유지하기 위해 급냉동 시스템을 통해 모든 가공을 하는 독보적인 패티 가공 기술을 도입하여 100% 순소고기 패티를 자체 생산 제조하고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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