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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연 긴급구호대장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브리핑실에서 1차 긴급구호대 활동 관련 백그라운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지난 9일부터 튀르키예 남동부 하타이주(州) 안타키아 일대에서 수색·구조 활동을 벌인 구호대 1진은 생존자 8명을 구조하고 시신 19구를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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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