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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임보라가 그룹 다비치 강민경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임보라는 20일 "바지 입는 족족 핏이 예뻐서 쓸어갑니다. 합정 오픈 축하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임보라는 강민경이 운영하는 의류 매장에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강민경과의 다정한 거울 셀카부터 매장 곳곳을 둘러보며 촬영한 사진들을 업로드했다. 이를 본 강민경은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화답했다.
강민경은 자신이 운영 중인 브랜드 채용 공고로 열정 페이 논란에 휩싸였다. 대졸자, 3년 이상 경력직 CS 부문 채용 공고에 연봉을 2500만원으로 기재했기 때문. 강민경은 초봉을 3000만원으로 조정하겠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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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