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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의 카셰어링 전문 브랜드 그린카는 진에어와의 제휴 혜택을 확장한다고 3일 밝혔다.
그린카는 모빌리티 플랫폼 서비스 확장을 위해 지난 12월 진에어와 전략적 마케팅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마케팅 협업을 통해 두 회사의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왔다.
올해는 일상회복을 통한 본격적인 봄 나들이가 예상되는 만큼 기존보다 더 많은 혜택을 구성해 제공한다.
그린카는 대여시간 4시간 이상 10시간 미만 차량 이용시 사용할 수 있는 '하루 종일 3만원 정액' 쿠폰과 제주에서 12시간 이상 이용시 사용할 수 있는 '전 차종 40% 할인' 쿠폰을 지원한다.
그린카 차량을 4시간 이상 대여시 사용할 수 있는 50% 할인 쿠폰과 편도 이용요금 5000원 할인 쿠폰도 신설해 보다 폭 넓은 혜택을 제공한다.
진에어는 '그린카' 고객들에게 5월까지 국내외 항공권 예약시 최대 1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도 준다.
해당 내용은 그린카 애플리케이션(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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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