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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국회의장(왼쪽 두번째), 주호영(국민의힘)ㆍ박홍근(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 인사들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접견실에서 열린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의연금 전달식에 참석,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에게 의연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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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