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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전문점 프랜차이즈 (주)와이비에프에서 운영하고 있는 '선비꼬마김밥' 가맹점 200호점을 돌파했다. 본사의 운영 매출, 가맹점 관리 등의 브랜드 만족도가 높여 이같은 성과를 이뤘다고 평했다.
선비꼬마김밥은 2017년 가맹사업을 개시하여 꾸준한 성장으로 20년 100호점을 돌파, 23년 2월 현재 200호점 계약을 달성하였다.
엄선한 재료들로 최고의 맛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다수의 메뉴 대신 꼬마김밥 단일 메뉴, 사이드 4종에 집중하여 운영함으로써 점주의 운영 만족도 및 고객 만족도가 높은 브랜드이다.
특히 가맹점 매출 증대를 최우선으로 가맹점별 수퍼바이저가 매칭이 되어 전문FC 수퍼바이징 활동을 하고 있으며 고객 만족을 이끌어내 매출 성과를 이루고 있다. 이에 점주 만족도가 높아 주변 추천으로 인한 가맹점 확대로 성장하고 있다.
분식 김밥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선비꼬마김밥의 박영복 (주)와이비에프 대표는 "200호점을 달성하기까지 그동안 함께 해준 가맹점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가맹점 매출상승을 최우선으로 적극 실천해 점주님들의 이익을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갈 것" 이라며 "앞으로도 가맹점주와 고객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비꼬마김밥은 전국 브랜드로서의 도약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가맹점 매출 증대 홍보, 미투브랜드 대응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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