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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만에 열린 국제 야구대회, 야구팬들의 마음을 할인으로 스트라이크!"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6년만에 열리는 국제 야구대회를 맞아 맥주, 음료, 아이스크림 등의 풍성한 할인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븐일레븐은 코로나19로 한 차례 연기되었던 국제 야구대회가 오랜만에 개최되면서 국제 스포츠 대회 진행 시 수요가 높은 주류와 음료에 큰 폭의 할인 혜택을 적용했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14일까지(대표팀 토너먼트 진출 시 대한민국 경기 당일 추가 포함) 총 16종의 국내 및 수입맥주 번들 상품(4, 6입)을 최대 36% 할인하는 행사를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타이거맥주 손흥민 스페셜 패키지 500ml 번들(6입)을 1만 6천 5백원에서 1만 1천원에, 스텔라아르투아 500ml 번들(4입)을 1만 1천원에서 8천원, 칭따오맥주 500ml 번들(6입)을 1만 6천 5백원에서 1만 2천원에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은 맥주에 빠질 수 없는 치킨도 함께 할인 행사를 한다. 만쿠만구치킨을 3월 한달 간 하나카드 또는 요기요를 통해 결제할 시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대회 기간 내에는 펩시콜라 1.5L도 같이 증정된다. 만쿠만구치킨은 세븐일레븐에서 지난해 출시한 고가성비 모둠치킨으로 닭다리 부위로만 닭 한마리 수준의 양이 구성되어 있으며, 1만 9백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펩시콜라제로 1.5L, 칠성사이다제로 1.5L 등 탄산음료 6종에 1+1 프로모션을 적용하며, 이디야 컵커피 3종도 2+1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구크러스터, 명가찰떡아이스홈 아이스크림 2종도 7천원에서 5천 9백원으로 15%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프랜차이즈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성적에 따라 순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이달 21일까지 선보인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대용량 탄산음료 행사상품 3종(펩시콜라제로, 칠성사이다제로, 게토레이레몬) 구매 후 세븐앱에서 스탬프 7개 적립 시 자동 응모된다.
대표팀이 우승 시 1명에게 순금 10돈을, 결승 진출 시 2명에게 5돈을, 4강 진출 시 4명에게 3돈을, 8강 진출 시 1돈을 8명에게 증정한다. 대표팀이 예선 탈락할 시에는 국가대표팀 야구모자를 1백명에게 제공한다. 대표팀이 우승하게 되면 이벤트 참여자들은 총 40돈의 순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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