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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월 경상수지가 45억2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1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3년 1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올 1월 국내 경상수지는 45억2000만달러 적자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67억6000만달러 감소한 수준이다.
지난해 12월(26억8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한 후 한 달 만에 다시 적자 전환한 것이다.
상품수지는 74억6000만달러 적자를 기록, 4개월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서비스수지도 32억7000만달러 적자로 나타나 3개월 연속 적자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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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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