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계4색 라이브 콘서트 봄' 공연 포스터./사진=양산시청 제공


경남 양산시립박물관은 오는 25일 오후 2시 박물관 대강당에서 '4계4색 라이브 콘서트 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올해 첫 행사로서 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음악을 뮤지션들이 자기만의 특색을 더해 선보인다.

'봄'콘서트에는 국악과 대중음악을 결합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음악을 추구하는 퓨전국악밴드 '새라온'이 신비로운 느낌을 선사한다.


'버닝소다'는 다양한 스펙트럼의 음악을 지향하며 새로운 색깔의 봄을 멋진 음악으로 연주한다.

특히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3월 10일부터 5월 14일까지 열리는 특별기획전'매화난만(梅花爛漫)-매화가 흐드러지다'를 멋진 공연과 함께 둘러볼 수 있어 일석이조의 발걸음을 할 수 있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완연함 봄, 박물관에서 계절을 음미해보는 멋진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산시립박물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시민들의 축하와 기대에 부응하는 멋진 문화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음악회는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선착순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박물관 홈페이지나 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