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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2022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6조1429억원 규모다.
대웅제약은 건강기능식품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직영몰 대웅제약몰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간 건강을 위한 '에너씨슬'과 장 건강을 위한 '락피더스', 혈행건강을 위한 '세노메가' 등을 앞세워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고객 신뢰도 1위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정했다.
대웅제약은 소비자 편의성을 높여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전략이다. 대웅제약몰에 1대 1 전문 온라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영양사를 배치하고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 원료와 효능·효과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웅제약몰 회원에게 대웅제약의 건강기능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인, 쿠폰 지급 등의 다양한 혜택도 제공할 방침이다. 대웅제약몰 리뉴얼을 기념해 오는 4월4일까지 최대 10%를 할인하는 웰컴쿠폰을 제공하고 에너씨슬을 최대 59% 할인한다. 특히 '에너씨슬 콜레다운'을 12개월분 구매하면 4개월분을 무료 증정하는 등 회원 한정 혜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대웅제약은 대웅제약몰에서 고객들이 궁금해하는 건강정보 콘텐츠를 소개하는 건강매거진을 운영해 소비자가 다시 찾고 싶게 만들 계획이다.
최상화 대웅제약 브랜드매니저는 "대웅제약의 R&D 역량과 의약품 제조에 대한 노하우를 담은 신제품을 지속 선보여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수준을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며 "새롭게 단장한 대웅제약몰에서 많은 소비자들이 대웅제약의 건기식 제품을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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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