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국내 최대규모 모빌리티 산업전시회 '2023 서울모빌리쇼'가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 주제로 10일간 개최되는 가운데 하루 앞 전인 30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제1전시장에서 언론공개 행사를 진행, 메르세데스-벤츠 부스에서 엠버서더 주지훈이 토마스 클라인 벤츠코리아 사장 및 관계자들과 신 차량 앞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전세계 12개국, 163개 기업-기관이 참가하는 '2023 서울 모비리티쇼(주최)'는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며 전시규모는 53.541㎡로 지난 2021 서울모빌리쇼대비 100%이상 증가, 참가기업-기관 규모도 60% 이상 늘었다.
'2023 서울모빌리티쇼'는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1~5홀에서 열린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