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대표(오른쪽), 주호영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8호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참석,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 지도부는 제75주년 제주 4.3 사건 추념식을 맞아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묵념으로 회의를 시작한 후 2030부산엑스포 실사단 방문 및 엑스포 경제 창출 효과 이익, 양곡관리법 개정안 통과, 윤석열 정부, 후쿠시마산 식재료 국내 도입 관련 더불어민주당의 입장 발언을 비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