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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원내대표(왼쪽 두번째)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245호에서 열린 소아-응급-비대면 진료 대책 관련 당정협의에 참석,,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당정에는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임인택 보건의료정책 실장 등이 참석, "중증응급의료센터를 현행 40개에서 60개로 확충"하겠다며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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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