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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아들 준범 군(태명 똥별이)의 일상을 전했다.
제이쓴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똥벼르 잘 자쪄요. 오구오구 595959595959 쌀피자"라는 글과 함께 준범 군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준범 군은 푹 잠을 자고 일어난 듯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훌쩍 큰 준범 군의 폭풍성장 근황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이쓴과 홍현희는 지난 2018년 결혼, 지난해 8월 아들 준범 군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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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