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가수 전소미가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보여줬다.
6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흐린 날에는 날씨 좋은 날 올리기"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벚꽃을 배경으로 화단에 앉아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자신의 소속사 주차장에서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 짓고 있다.
전소미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테니스 스커트를 매치한 깔끔한 화이트 룩에 생동감이 넘치는 그린 컬러 바람막이 점퍼를 입고 스포티한 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니삭스를 착용해 걸리시한 무드를 더했다.
특히 그녀는 금발 웨이브 헤어와 작은 얼굴, 완벽한 황금 비율로 바비인형 자태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소미는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서 최종 1위를 차지,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2019년 솔로로 데뷔해 '엑소엑소(XOXO)', '덤덤(DUMB DUMB)'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6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흐린 날에는 날씨 좋은 날 올리기"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벚꽃을 배경으로 화단에 앉아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자신의 소속사 주차장에서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 짓고 있다.
전소미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테니스 스커트를 매치한 깔끔한 화이트 룩에 생동감이 넘치는 그린 컬러 바람막이 점퍼를 입고 스포티한 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니삭스를 착용해 걸리시한 무드를 더했다.
특히 그녀는 금발 웨이브 헤어와 작은 얼굴, 완벽한 황금 비율로 바비인형 자태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소미는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서 최종 1위를 차지,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2019년 솔로로 데뷔해 '엑소엑소(XOXO)', '덤덤(DUMB DUMB)'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염윤경 기자
증권부 염윤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