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재명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 회의에서 국민과 당원들 앞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이날 이 대표는 지난 2021년 전당대회 과정 송영길 전 대표 관계자들이 의원들 앞 돈봉투 살포 의혹과 관련해 "아직 사안의 전모가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상황을 볼 때 당으로서 입장 표명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당 대표로서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으며, 송 전 대표의 조기 귀국을 요청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