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남·북광역본부와 KT노동조합 호남지방본부는 지난 18일 광주시각장애인복지관 장애인들과 신안 임자도 튤립 축제를 둘러보는 문화체험행사를 진행했다/사진=KT전남북광역본부 제공.


KT전남·북광역본부와 KT노동조합 호남지방본부는 지난 18일 광주시각장애인복지관 장애인들과 신안 임자도 튤립 축제를 둘러보는 문화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실시한 이번 행사는 평소 외부 나들이 기회가 많지 않은 시각장애인들에게 다양한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