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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교육청이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수교육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 1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도 교육청은 매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교원 및 일반직을 대상으로 교육기관과 특수교육 현장에서 장애인식을 개선하고, 특수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공무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 교육부 장관 표창은 7명(안동교육지원청 교사 이나영 외 외 6명), 교육감 표창은 12명(안동영호초 교사 전정희 외 11명) 등이다.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경북교육청의 특수교육 정책들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며 "장애 학생의 교육권 보장과 사회통합을 위해 헌신하는 교직원과 특수교육 종사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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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황재윤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대구·경북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