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대성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67만1748주를 소각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발행주식 총수의 2.33%에 해당하는 규모다. 소각 시기와 규모는 이사회를 통해 결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