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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좋아서"라며, 피크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날 고소영은 화사한 노란색 스트라이프 셔츠와 숏팬츠를 셋업으로 입고, 럭셔리한 피크닉 패션을 완성했다. 그녀는 패션뿐만 아니라 피크닉 소품 또한 명품 브랜드 제품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고소영은 1997년 개봉한 영화 '비트' 출연 당시의 상큼한 미모와 새침한 매력을 그대로 간직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19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좋아서"라며, 피크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날 고소영은 화사한 노란색 스트라이프 셔츠와 숏팬츠를 셋업으로 입고, 럭셔리한 피크닉 패션을 완성했다. 그녀는 패션뿐만 아니라 피크닉 소품 또한 명품 브랜드 제품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고소영은 1997년 개봉한 영화 '비트' 출연 당시의 상큼한 미모와 새침한 매력을 그대로 간직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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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