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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센텀시티 해외패션 전문매장에 브런치카페 '호라이즌'이 부산지역 최초로 문을 열었다.
'호라이즌'은 브런치 메뉴를 시간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브런치 카페로 고객들에게 쇼핑 중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미식의 공간을 제공한다.
1일 백화점에 따르면 호라이즌에서는 시그니처 메뉴인 프렌치 토스트, 호라이즌 샐러드, 햄&치즈 베이글, 그릴드 치킨 파니니, 함박 스테이크뿐만 아니라 파스타, 김치볶음밥, 오므라이스 등 식사 메뉴도 준비했다.
센텀시티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알려지고 있으며, 신선한 과일을 곁들인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빵이 매력적인 프랜치 토스트는 영업시간 중 준비된 재료가 소진되는 등 사랑받는 메뉴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또한 아메리카노, 카페비엔나 등 다양한 커피 메뉴와 주문 즉시 매장에서 착즙하여 제공되는 신선한 쥬스 메뉴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호라이즌 쉐프는 "매장 내 작품과 함께 어우러져 갤러리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다이닝 카페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운영하고 있으니 이곳 호라이즌에서 잠시나마 달콤한 휴식 취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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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