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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이 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정규 음반 'UNFORGIVEN'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뷔 후 첫 정규앨범인 '언포기븐(UNFORGIVEN)'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 13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UNFORGIVEN (feat. Nile Rodgers)'은 힙합과 펑크 리듬이 어우러진 곡으로, 미국 서부 영화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의 메인 테마 OST를 샘플링했으며, "새 시대로 기억될 Unforgiven"이라는 가사처럼 세상이 정한 룰에서 벗어나 르세라핌만의 길을 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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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