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캡투어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레드캡투어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1.0% 감소한 77억7300만원으로 잠접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5% 증가한 773억4700만원을, 당기순이익은 57.6% 감소한 30억5500만원을 기록했다.

레드캡투어는 1977년 설립된 범한여행에서 출발해 2007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일반여행알선, 항공운송대리점과 관련된 여행사업과 자동차대여, 중고자동차매매와 관련된 렌터카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