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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잠실 경기가 어린이날에 이어 이틀 연속 우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우천 순연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LG-두산전은 지난 5일에 이어 이틀 연속 취소됐다.
어린이날이었던 전날에는 종일 전국에 많은 양의 비가 쏟아졌고 이튿날에도 폭우가 이어졌다. 이에 잠실 경기는 시작 2시간을 앞두고 취소 결정을 내렸다.
LG와 두산은 7일 경기에 각각 케이시 켈리와 곽빈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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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신유진 기자입니다. 유익한 기사를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