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우월한 외모를 뽐내며 미스코리아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뉴스1(이효리 인스타그램)


가수 이효리가 눈에 띄는 미모를 자랑하며 미스코리아로 변신했다.

6일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코리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효리는 긴 헤어 스타일에 몸매가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미스코리아' 문구가 적혀있는 어깨띠를 두르고 있다. 해당 사진을 본 엄정화는 댓글에 하트 이모지를 올렸다.

이효리는 45세의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군살 없는 몸매의 이효리는 지금 당장 미스코리아 대회를 나가도 입상할 것 같은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효리는 tvN 예능프로그램 '댄스가수유랑단'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댄스가수유랑단'은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가 전국을 돌며 사람들의 일상으로 들어가 직접 대면하고 함께 즐기는 전국 투어 콘서트 이야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