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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섬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한 4058억52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신규 포트폴리오 확대로 인한 수입 명품 카테고리가 23.7% 증가하며 호조를 나타냈고 여성 캐릭터도 3.9% 늘어났다.
다만 영업이익은 신규 브랜드 론칭 및 확장에 따른 투자 비용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8.2% 감소한 542억9900만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OPM)은 13.4%로 전년 동기 대비 1.7%포인트(p) 감소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3.5% 증가한 442억68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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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