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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10일 발표한 국제수지에 따르면 올해 3월 경상수지는 2억7000만달러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해 12월(26억8000만달러) 이후 석 달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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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빛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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