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휴젤은 비대흉터 치료제(BMT101)의 임상 2a상 시험 조기종료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당사는 2013년 11월 올릭스와의 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비대흉터 치료제(BMT101)에 대한 국내임상 진행 및 아시아 지역 독점 판권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당사의 내부 사업방침 변경에 따라 이번 기술이전 계약 해지 결정과 함께 임상시험 조기종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당사는 2013년 11월 올릭스와의 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비대흉터 치료제(BMT101)에 대한 국내임상 진행 및 아시아 지역 독점 판권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당사의 내부 사업방침 변경에 따라 이번 기술이전 계약 해지 결정과 함께 임상시험 조기종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