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부산 남천동 메가마트부지 개발사업과 관련 시행사인 큐브광안피에프브이 주식회사가 차입하는 브릿지 대출에 대해 연대보증(2080억원) 및 시행사 반환채무에 대해 지급보증(669억원)하기로 했다고 지난 11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농협중앙회 등 국내금융기관, 재무투자자 및 메가마트이다. 총 채무금액은 7100억원이다.

대우건설의 채무 보증 금액은 2749억원이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7.38%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