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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는 자회사인 LS전선이 네덜란드 보스칼리스인터내셔널(Boskalis International B.V., 이하 보스칼리스) 싱가포르 지사로부터 손해배상 중재 청구를 받았지만 재판 결과 보스칼리스가 LS전선에게 116억5667만원을 지급하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지난 11일 공시했다.
법원은 "보스칼리스인터내셔널의 부당한 계약해지 및 지체부분이 인정돼 추가공사금 및 지체상금, 법률비용을 LS전선에 지급하고 보스칼리스인터내셔널이 청구한 대기비용청구 및 계약금액 변경은 모두 기각하고 공사기성금 청구만 인정한다"며 이와 같은 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보스칼리스인터내셔널의 부당한 계약해지 및 지체부분이 인정돼 추가공사금 및 지체상금, 법률비용을 LS전선에 지급하고 보스칼리스인터내셔널이 청구한 대기비용청구 및 계약금액 변경은 모두 기각하고 공사기성금 청구만 인정한다"며 이와 같은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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