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나눔 리더 1호'에 이름을 올린 김철우 전남 보성군수/보성군


김철우 전남 보성군수가 지역 나눔문화 확산과 개인 모금 활성화를 위해 '보성 나눔 리더 1호'로 이름을 올렸다.


22일 보성군에 따르면 '220인의 나눔리더 릴레이 캠페인'은 사랑의 열매에서 지역사회의 나눔문화를 선도하고자 진행하는 모금 사업이다. 올해 5월 1일 시작해 11월 30일까지 7개월간 진행한다.

나눔리더 자격은 1년 안에 100만 원 이상 기부하거나 기부를 약정한 사람에게 주어진다.


기부금은 전남 지역 사회 취약계층의 일상 불편을 해소하고,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작은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손길이 되길 바란다"며"나눔리더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가 더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