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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는 지하 1층 행사장에서 '2023 상반기 결산 위스키&와인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MZ세대의 신주류 트렌드에 맞춘 대규모 주류 행사로 800여종의 15만병 규모로 위스키, 와인 등 다양한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백화점에 따르면 맥캘란, 야마자키, 히비키 등 판매할 때마다 완판되었던 인기 · 희귀 위스키를 구매하기 위해 백화점 오픈시간부터 구매하려는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 외에도, 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치즈는 물론 나들이용 와인보냉백, 캠핑용 와인잔, 소믈리에 나이프 등을 한자리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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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