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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컴퍼니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재외공관 클라우드 기반의 해외정보 범정부 활용체계 구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2억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6.15%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3년 12월24일까지다.
회사 측은 "당사는 데이터 수집 및 확장, 데이터 분석 품질 고도화, 공관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 외교인사 정보 확대 등을 통해 해외정보 융합분석 플랫폼인 mofa insight 서비스 고도화를 담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22억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6.15%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3년 12월24일까지다.
회사 측은 "당사는 데이터 수집 및 확장, 데이터 분석 품질 고도화, 공관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 외교인사 정보 확대 등을 통해 해외정보 융합분석 플랫폼인 mofa insight 서비스 고도화를 담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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