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건설의 날'을 맞아 광주2개사가 철탑산업훈장·대통령 표창을 전남 1개사는국무총리 표창을 수여받는다. 광주광역시 동구 전경/사진=머니S DB.


'2023년 건설의 날'을 맞아 광주2개사가 철탑산업훈장·대통령 표창을, 전남 1개사는국무총리 표창을 수여받는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오는 15일 오후 서울 건설회관에서 '2023년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건설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이재흥 에코밸리 대표이사가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유공자 109명이 포상을 받는다.


광주·전남지역에서는 ▲박병철 동림에이스(광주 북구·미장, 타일 및 방수 공사업)대표가 철탑산업훈장을▲최봉호 비봉기업(전남 목포·건물용 기계·장비 설치 공사업)대표는 대통령표창을 수상한다. 조영훈 대광건영(광주 서구· 아파트 건설업)대표는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