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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영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이 20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별관 2층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된 녹색금융 국제컨퍼런스에 참석, 한국형 녹색금융 추진방향 기조연설을 갖고 있다.
이날 녹색금융 국제컨퍼런스는 '탄소중립 대전환 시대 녹색금융의 역할: 퍼스트 코리아(FIRST KOREA)로 가는 길' 주제로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와 한국은행이 공동 개최했으며, 한은이 새 건물로 입주해 정부기관과 갖는 첫 컨퍼런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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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